안녕하세요! 제가 누구보다 빠르게 돌아왔죠?

퇴근하고 운동하고… 쓸 정신은 없지만… 해볼게요!! 항상 국내 여행만 고집하던 제가 드디어 갑자기?

급? 얼떨결에?

해외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!! 제가 해외를 한 번도 안 나가본 것은 아닌데….

일하러 가다 보니 더 해외에 대한 관심이 없어지고 제 성향상 제가 직접 해결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이는 게 극도로 싫어하다 보니 해외여행은 1도 생각 안 하고 있었는데 말이죠… 갑자기 어느 날! 친한 언니랑 동생이랑 3명이서 있는 단톡방에서 휴가 및 여행 이야기하다가 언니가 같이 가자고 했어요!

제가 해외를 여행으로 간 적이 없던지라, ”나를 감당해야 한다“라고 했더니 바로 나라고 하던 울 언니! 그래서 급하게 상해로 떠나게 되었습니다!

그래서 바로 비행기부터 예매를 하고 (난…모르니 울 언니가 해줬음><) 숙소는 아고다랑 네이버, 구글 등으로 검색해서 여러 후보군을 가지고 언니에게 보여준 다음 깨끗하고, 평이 좋은 곳으로 고르다가 아투어 라이트 호...